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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철학 행복인문학 제8권

행복철학 행복인문학 제8권

지은이 : 탁양현
출간일 : 2026-06-19
ISBN : 9791139057195
판매가 : 7,000원
포멧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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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과거세계패권국(過去世界覇權國)과
미래세계패권국(未來世界覇權國),
이익시대(利益時代, The Era of Profit)와
전쟁시대(戰爭時代, The Era of War)





다음은, 1993년(年)에 발표(發表)되었으며, ‘이상은’이 노래하여 널리 알려진, ‘언젠가는’이라는 노래의 가사전문(歌詞全文)이다. 필자(筆者)가,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는, 필자(筆者)도 나름대로 청춘시절(靑春時節)이었다.
그런데 당시(當時)에 필자(筆者)로서는, 그렇게 청춘시절(靑春時節)임에도 불구(不拘)하고, 어쩐지 이 노래의 가사(歌詞)가, 깊이 공감(共感)되었는데, 한참 세월(歲月)이 흐르고서, 이렇게 나이 먹은 ‘틀딱 꼰대’가 되어서도, 역시(亦是) 이 노래의 가사(歌詞)에는, 공감(共感)하는 바가 크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노랫말처럼,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는데’, 시나브로 그런 시절(時節)들이 지나고 보면, 그러한 젊음과 사랑이, 얼마나 소중(所重)했는지를 절감(切感)케 된다.
또한 노랫말처럼, 인간존재(人間存在)의 인생여정(人生旅程)이란 것은, 그저 죽음이라는, 막연(漠然)한 목적지(目的地) 이외(以外)에는, 과연(果然) 뉘라서, 자기(自己)의 인생(人生)이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 있겠는가. 그래서 그렇게,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 없으므로,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의 삶이, 오히려 더욱 소중(所重)하고, 간절(懇切)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어떻게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을, 허투루 허송세월(虛送歲月)하면서, 그저 흘려 보낼 수 있겠으며, 어디로 가는지, 언제까지 갈 수 있을는지, 결(決)코 알 수 없지만, 죽음이라는 현상(現象)에 의(依)하여, 어딘가 그곳에 도달(到達)하는, 그 순간(瞬間)까지, 실(實)로 최선(最善)을 다하며, 살아낼 따름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혹여(或如) 그대는, 그대의 젊음과 사랑을, 잘 알았는가, 또한 그대의 삶이, 어디를 향(向)해 나아가고 있는지, 잘 아는가. 그리고 세월(歲月)이 한참이나 흐르고서라도, 다시 만나보고 싶은, 추억(追憶)의 사람이 있는가.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時間)의 강(江) 위로,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追憶).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所重)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필자(筆者)의 별명(別名)이 인문학여행자(人文學旅行者)인데, 필자(筆者)에게 인문학공부(人文學工夫)는, 마치 여행(旅行)하는 일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제(實際)로도, 필자(筆者)의 평생취미(平生趣味) 중(中) 하나가, 바로 여행(旅行)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난 이십여년(二十餘年) 동안, 해외배낭여행(海外背囊旅行)이나 자전거여행(自轉車旅行) 등(等)을 통(通)해, 참으로 많은 곳을 여행(旅行)하였는데, 가만히 사려(思慮)해 보면 대략(大略), 대한민국(大韓民國) 전국일주(全國一周) 3~4회(回), 중국대륙(中國大陸) 전국일주(全國一周) 3~4회(回), 일본열도(日本列島) 전국일주(全國一周) 3~4회(回), 동아시아(東Asia) 일주(一周) 3~4회(回)... 정도(程度)인 듯하다.


-하략-

목차

▣ 목차





행복철학 행복인문학
제8권


1. 과거세계패권국(過去世界覇權國)과
미래세계패권국(未來世界覇權國),
이익시대(利益時代, The Era of Profit)와
전쟁시대(戰爭時代, The Era of War)
2. 전쟁(戰爭)이라는 오브제(Objet, 대상對象),
이익(利益)이라는 미장센(Mise-en-Scène, 배치配置)
3. 너 자신(自身)이 되어라,
나 자신(自身)으로서 행복(幸福)하라
4. 무한에너지(無限energy),
21세기(世紀) ‘신(神)의 죽음’
5. 불량국가(不良國家)로서 미국(美國),
선량국가(善良國家)로서 미국(美國)
6. 로마(Roma)의 몰락(沒落),
필리핀(Philippines)의 몰락(沒落)
7. 에너지전쟁(energy戰爭, Energy War),
금융전쟁(金融戰爭, Financial War),
첨단기술전쟁(尖端技術戰爭, High-Tech War)
8. 십자군전쟁(十字軍戰爭)에서 ‘단테(Dante)의 지옥문(地獄門)’,
중동전쟁(中東戰爭)에서 ‘트럼프(Trump)의 지옥문(地獄門)’
9. 독일(獨逸)과 일본(日本)의 세계대전(世界大戰),
미국(美國)과 ‘이스라엘’의 세계대전(世界大戰)
10. 위기(危機) 속 기회(機會),
전쟁(戰爭) 속 평화(平和)
11. 호르무즈(Hormuz) 이란(Iran) 단독통제(單獨統制),
호르무즈(Hormuz) 미국(美國) 이란(Iran) 공동통제(共同統制)
12. 이익(利益)과 전쟁(戰爭),
트럼프현상(Trump現象)과 이기적유전자(利己的遺傳子)
13. 노인(老人)을 위(爲)한 국가(國家)는 없다,
가장 불량(不良)한 노인(老人) ‘트럼프(Trump)’



책리뷰

저자소개

지은이 탁양현

≪인문학 에세이≫
≪삶이라는 여행≫
≪노자 정치철학≫
≪장자 예술철학≫
≪주역 인간철학≫
≪니체 실존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