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마흔둘 오차장, AI가 돌려준 낯선 퇴근 2
싱크로율 : 바이브 코딩

마흔둘 오차장, AI가 돌려준 낯선 퇴근 2

지은이 : 유승훈
출간일 : 2026-06-12
ISBN : 9791139056785
판매가 : 9,5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당신이 쌓아온 시간의 내공은 AI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AI라는 파도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이 기술에 대체될 것인가, 아니면 이 기술을 부릴 것인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한 베테랑 기획자의 담담하고도 묵직한 답변입니다.

이제는 변화의 물결에 밀려나는 관찰자가 아니라, 오랜 시간 다져온 노련함에 기술이라는 날개를 달아 내일의 표준을 만드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기술이 아무리 눈부시게 발전해도, 결국 그 도구를 부려 가치를 만드는 것은 현장을 알고 사람을 이해하는 당신의 ‘통찰’이기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맞이할 변화는 명확합니다.

• 시간의 주권 회복 : AI 에이전트를 부려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야근에 찌든 퇴근길이 아닌 ‘나의 삶’이기다리는 낯선 퇴근을 선물 받게 될 것입니다.

• 기획의 실체화 : 머릿속에만 머물던 아이디어가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와 수파베이스(Supabase)라는 도구를 타고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앱으로 탄생하는 전율을 경험하게 됩니다.

• 독보적인 전문성 구축 : 업무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그 데이터가 AI를 통해 정교한 설계도로 부활할 때, 당신은 조직 내에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기술을 부리는 리더’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기술 앞에서 머뭇거리는 관찰자가 아닙니다. AI를 리드하며 조직의 새로운 정점을 찍는 독보적인 실전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새로운 도약을, 14년차 오차장의 이름으로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경계를 넘는 사람들
2031년, 두려움을 도구로 만든 이들의 증명

Chapter 1. 설계도 없는 건물
"코드 한 줄 모르는 내가, 앱을 만든다?"
⦁실습 #01 : 에이전트로 첫 번째 화면 만들기

Chapter 2. 싱크로율 0%
"AI와 말이 안 통하는 이유"
⦁실습 #02 : 바이브 코딩의 뼈대, 기능 명세서 작성법

Chapter 3. 수첩이 설계도가 되다
"15년 현장 경험이 UI 조건이 되는 순간"
⦁실습 #03 : 현장 조건을 데이터로 연결하기 (Supabase 기초)

Chapter 4. 싱크로율이 올라갈 때
"앱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하다"
⦁실습 #04 : 코드도 수첩처럼 보관하는 법

Chapter 5. 코드 없는 개발자의 한계
"막히는 것도 실력이다"
⦁실습 #05 : 배포와 막힘 해결, 세상에 앱 올리기 (Vercel)

Chapter 6. 싱크로율 100%는 없다
"맞춰가는 것이 끝나지 않는 이유"
⦁실습 #06 : 바이브 코딩 전체 워크플로우 통합

에필로그 : 경계를 넘은 사람들

당신의 '싱크로율' 순간을 기록하세요

부록 (Appendix)
⦁ 부록 A : 업무 상황별 바이브 코딩 실무 가이드 (20가지 해결책)
⦁ 부록 B : 기술 고도화 및 트러블슈팅 50선 (보안, 운영, UX)
⦁ 부록 C : 도구 입문 가이드 (설치부터 첫 배포까지)

[시리즈 3권 예고] 하이퍼휴먼 : AI 에이전트

책리뷰

저자소개

0과 1 사이의 체온(溫)을 남기는 설계자.

토목공학의 단단한 설계 능력으로 세상을 짓는 법을 배웠고, 교육공학의 체계적인 시각으로 사람을 키우는 법을 익혔습니다. 설계회사에서의 치열했던 실무를 거쳐, 한 조직에서 21년 넘게 일하며 현장의 공기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몸소 겪어온 베테랑입니다. 현재는 교육원에서, 임직원들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길을 잃지 않고 새로운 시대의 파도를 탈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전문가로 살고 있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눈부시게 발전해도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낯선 AI 열풍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기술은 결코 두려움이 아닌 든든한 조력자임을 알려주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20여년의 현장 내공에 AI라는 날개를 다는 법, 그 쉽고 명쾌한 길로 당신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