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성장의 기술

성장의 기술

지은이 : 송영철
출간일 : 2026-05-29
ISBN : 9791139055757
판매가 : 8,6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성장의 기술』은 34년간 조직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부딪치며 살아온 한 직장인이 자녀에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단기적인 처세술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건강, 실력, 배움, 변화 적응력, 비교의 기준, 인격과 경제적 자유라는 삶의 본질을 붙드는 여섯 가지 기둥을 통해 오래 가는 성장의 길을 보여준다.

저자는 실제 조직생활 속에서 겪은 위기와 선택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생사의 경계에서 건강의 소중함을 절감했던 경험, 낯선 부서 이동과 변화 앞에서 다시 길을 찾았던 시간, 매일 1인치씩 나아가며 결국 자신만의 성장 곡선을 만든 기록은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전한다.
특히 “건강은 1이고 나머지는 0이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변화의 파도를 타는 자가 미래를 소유한다” 같은 메시지는 빠르게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단단한 기준이 되어준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따뜻함과 실용성이다.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에서 출발한 글답게 문장은 다정하고 진심이 담겨 있다. 동시에 각 장은 현실적인 조언과 질문, 점검 포인트로 구성되어 있어 사회초년생에게는 성장의 방향을, 30~50대 직장인에게는 삶의 재정비를, 부모에게는 자녀와 나눌 인생 대화의 언어를 건넨다.

빨리 성공하는 법보다 오래 성장하는 법이 더 중요한 시대.
『성장의 기술』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흔들릴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인생의 기준과 태도를 전해주는 책이다.

목차

추천사 5
Prologue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34년 조직생활이 남긴 값진 교훈들 11
제 1 장 삶의 기초 체력과 자기 투자 -평생을 뒷받침할 건강한 토대 구축 16
• 두 명의 검투사 이야기 • 2010년 가을, 링 위의 그 한 방 • 병실에서의 깨달음: 건강은 1, 나머지는 0 • 새로운 시작: 매일 저녁 걷기
제 2 장 압도적 실력과 자신감 -생존을 넘어 성공으로 가는 길 29
• 세 명의 대장장이 이야기 • 1994년, 신입사원의 각성 • 1999년, 대체 불가능한 사람 • 재능 스택: 상위 25%의 마법 • 2008년, 두려움 앞에서 • 2014년, 최대의 위기를 기회로
제 3 장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 -멈추지 않는 자만이 앞서간다 41
• 세 명의 제자 이야기 • 책방 주인과 두 청년 • 200권의 비밀: 독서의 힘 • 매일 1인치씩 성장하기 • 평생학습자로 살아가기
제 4 장 변화 적응력 -파도를 타는 자가 미래를 소유한다 53
• 강과 바위의 이야기 • 변화를 거부한 대가 • 디지털 전환의 파도 •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불확실성을 기회로 만들기
제 5 장 비교의 재정의 -타인이 아닌 어제의 나와 경주하라 65
• 두 농부의 이야기 • SNS 시대의 비교 함정 • 어제의 나보다 1% 나은 오늘 • 나만의 기준 세우기 • 진정한 성공의 정의
제 6 장 인격과 경제적 자유 -태도가 기술을 이긴다 & 자유를 지켜주는 성벽 77
• 세 명의 장인 이야기 • 정직함이 만든 신뢰의 성 • 경제적 자립의 중요성 • 돈이 주는 진정한 자유 • 품격있는 부의 축적
Epilogue 여섯 개의 기둥 -너희 인생을 지탱할 단단한 기둥들 89
부록 Q&A 92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98

책리뷰

저자소개

現) GC셀 Oncology본부 영업 팀장
원광보건대학교를 졸업하고 가천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의료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가야병원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래, 34여 년간 의료현장에서 한 길을 걸어왔다. 1993년부터 2013년까지 20년간 녹십자 의료재단에서 건강검진과 기획관리 업무를 총괄하며 예방의학의 최전선에서 국민 건강 증진에 힘썼다.
2014년부터는 ㈜GC셀에서 세계 최초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주’를 암 환우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보급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혁신적 치료제를 통해 희망을 전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30년 넘게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의료진을 만나며, 사람들이 평소 망각하기 쉬운 건강의 소중함을 매일 실감하고 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자” 이것이 그의 삶을 관통하는 철학이다. 이 신념으로 ‘오건행(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을 실천하며, 일터에서 만난 소중한 깨달음을 후배들과 자녀 세대에게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믿음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며 34년을 버텨온 그의 이야기는 직장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 조언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