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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설교 완성 공식
템플릿으로 끝내는 설교 준비, 헬라어 적용으로 살아나는 강단

25분 설교 완성 공식

지은이 : 최재령
출간일 : 2026-05-29
ISBN : 9791199803732
판매가 : 10,000원
포멧 : ePub
판매서점

책소개

“준비 시간은 줄이고, 메시지의 밀도는 높이고, 설교자의 마음에는 안도를!”
매주 돌아오는 주일, 하얀 원고지 앞에서 막막함을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수십 장의 주석을 뒤져도 설교의 핵심이 잡히지 않고, 정성껏 준비한 설교가 성도들의 삶에 가닿지 않는 것 같아 낙심한 적은 없습니까?
25분 설교 완성 공식은 그런 설교자들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짧게 말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책이 아닙니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복음의 본질에만 집중하여, 성도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강력한 25분을 설계하는 실전 지침서입니다.

이 책의 3가지 핵심 솔루션
1. 막막함을 해소하는 25분 만능 템플릿 도입부터 결론까지,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복음의 정점으로 인도하는 완벽한 구조를 제시합니다. 부록으로 수록된 템플릿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밀도 높은 설교 한 편이 완성됩니다.

2. 강단을 깨우는 날카로운 원어 인사이트 지식 전달을 위한 헬라어가 아닙니다. 단어 하나 속에 담긴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과 본심(本心)을 발견하여, 성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해내는 비결을 담았습니다.

3. 사역을 지속하게 하는 안도감의 영성 설교는 설교자의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으로 완성됩니다. 저자는 로마서와 에베소서를 관통하는 장엄한 복음의 원리를 바탕으로, 설교자가 강단 위에서 누려야 할 참된 자유와 평안을 일깨워줍니다.

최재령 목사의 복음과 관계 시리즈의 완결판
저자 최재령은 이미 신앙은 관계이다, 에베소서로 보는 구원의 큰 그림, 로마서 강해 등을 통해 복음의 정수를 전해왔습니다. 이번 신간은 그동안 쌓아온 깊은 신학적 통찰을 ‘실전 강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친절하고도 명쾌한 해답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설교 준비 시간이 늘 부족해 허덕이는 사역자
본문 해석의 신선함과 원어적 깊이를 갈망하는 설교자
긴 설교보다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원하는 성도들을 둔 목회자
설교를 마친 후 늘 자책감과 공허함에 시달리는 분

“당신의 설교는 25분이지만, 그 말씀을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은 영원합니다.”
이제 이 공식과 함께, 당신의 강단을 가장 거룩하고 생명력 넘치는 시간으로 바꿔보십시오.

목차

PROLOGUE | 머리말
저자소개
PART 1. 설교의 본질 – 왜 설교는 어려운가
1. 설교는 전달이 아니라 사건이다
2. 설교가 어려운 진짜 이유
3. 좋은 설교의 3가지 핵심 구조

PART 2. 25분 설교 구조 – 설교는 설계다
1. 25분 설교가 가장 효과적인 이유
2. 전체 흐름: 도입–본론–결론 구조
3. 도입 3분: 청중의 마음을 여는 기술
4. 본론 1: 문제를 드러내는 설교
5. 본론 2: 하나님을 드러내는 설교
6. 본론 3: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
7. 결론 3분: 결단을 이끄는 마무리

PART 3. 본문 해석법 – 설교의 뿌리
1. 본문을 읽는 3단계 방법
2. 흐름을 보는 눈 기르기
3. 핵심 메시지 한 문장으로 만들기
4. 설교 제목 만드는 법

PART 4. 헬라어 적용법 – 설교를 살리는 한 단어
1. 헬라어는 왜 필요한가
2. 설교에서 헬라어를 쓰는 3가지 기준
3. 헬라어 적용 4단계 공식
4. 한글 표기와 발음으로 쉽게 전달하기
5. 헬라어로 메시지를 날카롭게 만드는 법
6. 자주 사용하는 핵심 단어 30선

PART 5. 실전 설교 – 그대로 사용 가능한 원고
1. 로마서 설교 (변화의 본질)
2. 에베소서 설교 (은혜의 정체)
3. 복음서 설교 (사랑의 깊이)
4. 적용 중심 설교 예문

PART 6. 적용과 결단 – 설교는 여기서 완성된다
1. 적용이 없는 설교는 끝나지 않는다
2. 삶을 바꾸는 적용 만드는 법
3. 결단: 설교자는 성도의 삶을 신뢰해야 한다
4. 설교자의 태도와 영성

부록 (판매 포인트)
• 설교 템플릿 (바로 사용 가능)
• 본문 분석 워크시트
• 설교 체크리스트
• 25분 시간 배분표

한 줄 핵심 포지셔닝
“이 책은 설교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설교를 완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리뷰

추천사 1 현장 목회자의 목소리
“강단의 중압감을 안도감으로 바꿔준 혁명적인 가이드북”
매주 돌아오는 주일은 설교자에게 영광인 동시에 거룩한 부담입니다. 우리는 늘 더 잘하고 싶고, 더 많이 전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강단에서 내려올 때의 마음은 공허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 최재령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25분'이라는 시간의 기술을 말하지 않습니다. 설교자가 붙들어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본질을 어떻게 성도들의 언어로 번역해낼 것인지를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된 템플릿은 설교 준비의 물리적 시간을 줄여주는 것을 넘어, 설교의 논리적 흐름을 복음의 정점으로 인도하는 탁월한 네비게이션이 되어줍니다. 원고지 앞에서 길을 잃은 모든 동역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추평 2 도서 평론/서평
“25분의 절제미 속에 담긴 헬라어의 깊이와 하나님의 열심”
설교학 서적은 차고 넘치지만, 설교자의 ‘실존적 고민’과 ‘실전적 도구’를 이토록 완벽하게 결합한 책은 드물다. 최재령 저자는 그의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복음과 관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이번 신간에서 ‘25분 완성 공식’이라는 명쾌한 방법론으로 풀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언어의 날카로움’이다. 헬라어 원어의 온도를 성도들의 일상어로 치환해내는 저자의 통찰은, 관념에 갇힌 복음을 삶의 현장으로 끌어올린다. 둘째는 ‘주권의 이동’이다. 설교의 성패를 설교자의 유창함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에 두게 함으로써, 설교자를 강박에서 해방시킨다.
25분 설교 완성 공식은 설교 기술서가 아니다. 강단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한 설교자의 처절한 고백이자,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가 건네는 따뜻한 격려다. 이 공식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어느덧 내 설교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글을 쓰고 다듬는 일에 평생을 헌신해 온 전문 저술가이자, 텍스트 너머의 본질을 탐구하는 지독한 언어학도이다.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수많은 원고를 책으로 빚어내는 편집자이기도 한 그는, ‘어떻게 하면 가장 정직한 언어로 가장 깊은 진리를 전달할 것인가’를 화두로 삼고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설교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이 아니라, 설교자의 일상과 하나님의 열심이 만나는 ‘거룩한 사건’이라고 믿는다. 특히 코이네 헬라어 원어 속에 담긴 하나님의 본심(本心)을 추적하며, 복잡하고 방대한 신학적 메시지를 현대인의 언어로 명쾌하게 압축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그동안 ‘복음과 관계’ 시리즈를 통해 하나님과의 인격적 맞대면과 구원의 장엄한 설계를 전해온 저자는, 매주 원고지 앞에서 고뇌하는 설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구’와 영적인 ‘안도감’을 선물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설교자가 완벽함의 강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할 때, 비로소 강단이 살아난다는 사실을 이 책의 ‘25분 완성 공식’을 통해 증명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