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산업은 근래에 들어 규모와 그 영향력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사람의 감정을 나타내고 보이며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연극이 이바지하는 자가 있는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관련 직업을 꿈꾸는 이들과 즐기고 소비하는 분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드리려 합니다. 모든 사람과 예술 관련 공부 혹은 관련 직업 갖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일상생활에서 연극을 통해 세상을 톺아봄으로써 재미있는 놀이이자 더 나아가 삶을 요리하고 품격을 높여주는 요리사의 역할을 가진 연극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제1장 연극으로 세상 톺아보기
별이 되고 싶으세요?
누구나 주목을 받고 싶어 한다….
내가 아닌 내가 되어볼까?
셰익스피어가 아이돌보다 나은 이유
스토리텔링 그 속의 세계관
제2장 뮤지컬~ 아니, 연극을 하자!
연극은 가장 오래된 표현 예술의 한 원형
학교에서의 연극
연극감상 유감
뮤지컬은 어려워
연극 속의 생활
제3장 연극의 확장성
나는 연극이로소이다.
뭣이 중요한데
연극의 무한 변신 그리고 원형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지켜보는 사람
연극을 하려면
제4장 대중문화와 연극
원소스멀티유즈? 연극!
정보기술, 과학과 연극을 하는 사람
문화 산업 그리고 예술경영
스며들다. 마주한다. 빠져든다.
WWE 스포츠와 연예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
벽을 넘는 극장
제5장 미래 생활로서의 연극
마음 치료 연극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우리와 너 그리고 나
유명연예인 게임모델
연극 메타버스
제6장 생활 속의 대중예술
삶을 요리하는 셰프 연극인
대중예술의 소비
연극은 대중예술의 기본
이야기의 중요성, 관계 맺기
AI로 만드는 예술, 즐기는 건 사람
극단 교극에서 양귀자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원미동 사람들(조한신작 임유진 곡) 을 나루아트센터와 수원 화성 국제 연극제에서 사진관 엄 씨 역을 맡아 공연했습니다. 뮤지컬 ‘귀를 기울여 주세요’(조한신작 임유진곡)에서 아버지, 교육 관계자, 경제전문가 역을 동덕여대 예술센터에서, ‘똥강리 미스터리’ (극단 작은 신화 공동창작 극단 교극공연) 주정배 역으로 가나의 집 열린 홀에서 공연했습니다. ‘아저씨를 위한 무책임한 땐스’(현대무용가 안은미 예술감독)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과 대전예술의 전당 공연에 출연하였습니다. 극단 즐거운 사람들에서 연극무대에 시니어 배우를 꿈꾸는 분들과 함께하는 ‘닐리리야’ 공연에서 갑돌이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사)한국교사연극협회 주최 한국 청소년 연극 축제 및 창작극제 심사위원과 이사로 활동했습니다. 동 협회 주최 낭독대회에서 ‘진짜 엄마 찾기대회’라는 어린이 희곡으로 금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배우를 둔 부모의 입장과 전문인으로서 연극을 바라보며 교육과 예술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