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AI가 인공일반지능을 넘어서 인공초지능을 향해 나아가게 될 때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가 되려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관한 중요하고도 심각한 대화를 나누어본다. 특별히 예수와 인공지능과 앵커의 대화형식을 통해 지구촌의 미래와 인류의 방향을 가늠해본다. 미래의 발전 가능성은 인공지능으로부터, 이를 대비하기 위한 지혜는 예수로부터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건실한 대화의 장을 열어본다.
들어가는 말
대화의 조건
01 예수와 인공지능의 대화
02 역사적 예수 문제
03 인공지능의 위험
04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05 다양한 믿음과 종교
06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이유
변화하는 세상
07 세대 갈등과 개인주의
08 일상의 달라지는 모습
09 학습의 개선과 교사의 역할
10 새로운 직장 생활
11 가정의 풍경
12 마을 공동체의 변화
편리한 생활
13 건강해지는 사회
14 불멸에 대한 욕망
15 공간과 시간의 해방
16 창조적인 놀이와 예술적인 삶
17 미래의 교회와 종교
위험이 도사리는 세상
18 인공초지능의 위험
19 로봇의 반란
20 악의 기원과 책임
21 전쟁과 파괴의 위협
22 고통의 의미
23 위험과 기회의 공존
유토피아
24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25 지구와 인류가 지속 가능한 사회
26 하나님 나라의 의미
27 하나님 나라의 가능성
28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미래 사회
29 대화를 정리하며
나오는 말
흥미롭고 절실하게 필요한 주제로 나누는 인공지능과 예수의 대화는 매우 유익하고 통찰력이 있다. 단순한 가정을 넘어서 구체적인 미래의 준비를 위해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다.
저자 남병훈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종교와 과학의 조화로운 진화를 위해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인류의 유산인 문학과 예술, 과학과 전통을 꾸준히 습득하고 지혜를 캐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소중한 고전을 번역하는 일을 보람으로 여기고 문학 창작에도 관심이 많다.
저서: 『성경으로 배우는 조직신학』(2010), 『오순절 신학이란 무엇인가?』(2010), 『성서와 신학: 말씀의 길잡이』(2011), 『예수 유전자 vs 예수 바이러스』(2012), 『힐링 예수: 예수의 13가지 치유 원리』(2013), 『별이 된 돌 이야기』(2022), 『AI 시대, 예수에게 답을 구하다』(2025)
번역서: 켄트 휴즈의 『종과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강해설교 시리즈 I, II』(1995), 워렌 위어스비의 『설교의 정석』(2012), 월터 라우셴부시의 『사회복음을 위한 신학』(2012)과 『기독교와 사회위기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