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역할의 옷을 벗고, 나의 중심으로 돌아오는 6주의 셀프 코칭 여정
<상세 소개>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 걸까?”
누군가의 부모로, 직장인으로, 가족의 역할 속에서 살아오느라 정작 ‘나’를 놓치고 살아온 당신에게 이 질문은 어느 순간 조용히 찾아옵니다.
『Rose is Rose』는 그 질문 앞에 다시 앉아보는 6주의 여정입니다. 매주 하나의 주제를 따라 질문과 기록을 이어가며,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나’를 천천히 마주하게 됩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이 시간을 지나며 당신은 조금씩 자신을 이해하게 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얻게 됩니다.
Rose is Rose. 장미는 장미일 뿐입니다. 다른 꽃이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충분하게 아름답습니다.
이 질문 앞에 앉는 순간, 당신의 여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오랫동안 나보다 타인을 위해 살아온 분
- 비교와 경쟁에 지쳐 나를 잃어버린 분
- 인생 후반전을 나답게 살고 싶은 분
- 혼자서도 깊이 있는 자기 성찰을 원하는 분
이 책의 구성
- 매주 성찰의 글 + 4가지 생각 질문 + 기록 공간
- 전문 코칭가이드
-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어느 장미의 기록'
저자 임송자(송자쌤) 복지상담 박사, 상담가, 교육자 (사)충남청소년비전센터 대표
프롤로그 : 나로 다시 서는 여정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 당신이라는 장미를 피우는 시간
6주간의 여정
1주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2주 비교를 멈추는 연습
3주 나는 어떤 작품인가
4주 내 삶 재배치하기
5주 나의 기준 세우기
6주 나로 사는 결심
에필로그 : 이제, 나로 피어나는 시작입니다
임송자 박사(송자쌤)는 복지상담 박사이자 상담가, 교육자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 곁에서 교육과 상담을 해왔다. 현재 (사)충남청소년비전센터 대표로 있으며,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 강의, 청소년 보호, 부모 교육, 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만나고 있다. 출간 예정 도서로 《부모가 알아야 할 학교폭력》, 《엄마가 사명이었어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