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위기가 고조되는 이 시점에 인공초지능(ASI)의 출현을 앞두고 인간 친화적인 인공지능의 개발을 위하여 예수의 가르침에 기초한 윤리 규범으로 AI를 학습시킴으로써 인류와 AI가 협력하고 공생하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한다.
서문
비밀의 열쇠
Chapter. 01 오늘의 기독교, 미래의 기독교
Chapter. 02 경전의 모호성
Chapter. 03 예수의 정체
Chapter. 0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Chapter. 05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해결의 실마리
Chapter. 06 두려움을 이기는 사랑
Chapter. 07 가장 중요한 것
Chapter. 08 전쟁과 평화
Chapter. 09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Chapter. 10 용서의 힘
Chapter. 11 비판과 정의
미래의 전망
Chapter. 12 서로 발을 씻어 주라
Chapter. 13 온전한 사람이 되라
Chapter. 14 뱀 같이, 비둘기 같이
Chapter. 15 땅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이
후기
위험과 기대와 긴장이 고조되는 AI시대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미리 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평화와 공존의 사회를 마련하기 위한 윤리 지침을 기술함으로써 AI 기술의 통제에 관한 대안을 제시하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구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 남병훈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종교와 과학의 조화로운 진화를 위해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인류의 유산인 문학과 예술, 과학과 전통을 꾸준히 습득하고 지혜를 캐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소중한 고전을 번역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문학 창작에도 관심이 많다.
저서로 『성경으로 배우는 조직신학』(2010), 『오순절신학이란 무엇인가?』(2010), 『성서와 신학: 말씀의 길잡이』(2011), 『예수 유전자 vs 예수 바이러스』(2012), 『힐링 예수: 예수의 13가지 치유 원리』(2013), 『별이 된 돌 이야기』(2022)가 있고, 번역서는 켄트 휴즈의 『종과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강해설교 시리즈 I, II』(1995), 워렌 위어스비의 『설교의 정석』(2012), 월터 라우셴부시의 『사회복음을 위한 신학』(2012), 월터 라우셴부시의 『기독교와 사회위기 』(202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