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인간을 대신해 생각하고, 우리는 점점 더 빠르게 판단한다.『속도의 끝자락에서』는 AI 시대를 살아가야 할 청년의 열정을 가진 노인이 속도를 늦추며 끝내 놓지 않으려 하는인간다움에 대한 사유의 기록, 연작 첫 번째다.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기술의 급속한 변화와 신앙의 침묵 사이를 건너온 노년의 사유자.삶의 후반에 철학, 문학, 성경 등을 다시 읽으며가속도로 다가오는 AI 시대에 인간으로 사는 길을 탐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