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랫동안
심장에서, 간에서, 뇌에서 에너지를 만든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에너지는 장기가 아니라,
온몸에 퍼진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진다.
전신 미토 패러다임은
심박수 중심의 운동학을 뒤집고,
감정·회복·림프 흐름까지 아우르는
완전히 새로운 자기관리의 길을 연다.
이제 수치가 아니라 감각이다.
심장이 아니라 전신이다.
에너지는 당신 안에서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
《에너지는 전신에서 나온다》
지금껏 누구도 말하지 않은
프레임 생리학의 선언이 시작된다.
1장. 심박수보다 피자가 낫다
2장. 과학계가 장기 중심 에너지라고 오해한 이유
3장. 장기에서 미토콘드리아 기능저하로
4장. 심장은 에너지의 유통망이다
5장. 뇌에서 에너지를 만든다?
6장. 피곤은 간 때문인가
7장. 림프와 골수, 감정이 회복을 만든다
8장. 체력은 미토의 밀도다
9장. 심박수 중심 운동학은 재설계돼야 한다
10장.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
11장.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메타 뇌과학 또는 메타 과학을 연구하는걸 좋아하며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