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2월 대장암(직장암)이 발병하여 죽음을 눈앞에 두었던 저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책 ‘치유의 기도’는 현재 저와 비슷한 아픔을 안고 고통과 절망 속에 괴로워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저의 기도가 혹 도움이 될까 하여 그 동안 한빛전원교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렸던 기도문을 정리하여 책자로 발간한 것입니다. 당초 소량발간을 했었으나 교보문고 E-Book으로 발간하기로 결정하여 완전히 공개하였으나 교보문고의 ebook 발간회사가 바뀌면서 관리회사가 없어져 이번에 e퍼플사를 통해 새로 발간합니다.
프롤로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은혜로우신 주 예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옵니다.
주님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아이성 전투에서 돌아와
주일 3부 예배 드립니다.
다시 입원합니다.
입원, 퇴원을 거듭하며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존귀하신 주님이시여
주님이 제 곁에 계셔서 행복합니다.
주님과 함께 설날을
위대한 선교여행이 될 것입니다.
고난의 터널을 빠져나가기가 정말 힘듭니다.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뜻
건강을 기도합니다.
종교와 철학, 그리고 법
새 해에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인간의 고통과 하나님의 치유
고통 속에서 기도의 힘으로 극복을
고통의 치유는 하나님께서
에필로그
필자는 경희대학교 로스쿨 교수로 재직하면서 법학강의 외에 철학, 종교, 문화 등 인문학에도 관심을 갖고 강의해 왔다. 법서 이외의 저서로 ‘디지털시대의 문화통섭’, ‘사이버엔트로피’ 등이 있고, 개념시집 ‘디지털시선’, ‘디지털시선II’, ‘철학시선I’, 수필집 ‘행복의 길목’, 소설 ‘신시, 배달의 빛’, 교양서 ‘문명의 전환’, ‘천부경에 담긴 철학사상’, ‘독재자평전’, ‘정보의 덫’, ‘데이터권력’ 등을 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