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기록하면 역사가 되는 순간들. 『기록은 남는 장사다』는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기회로 바꾸는 기록의 힘을 증명하는 책이다. 현직 사서교사인 저자가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수많은 책과 아이들을 만나며 깨달은 '적자생존(적는 자가 살아남는다)'의 진리를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히 메모하는 법을 넘어,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감정, 정보를 붙잡아 자신의 평생 자산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기록을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잊혀질 뻔한 하루를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기계발에 목마른 이들에게, 기록은 삶을 경영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확실하고 남는 장사임을 역설한다.
프롤로그 : 1억을 번 적은 없지만, 매일 나는 법니다.
- 월급쟁이와 자기계발 중독자 사이, 그 어디쯤
- 평범함이 무기가 되는 시대, 당신의 기록은 사라지지 않는다.
제 1부. 관점의 전환 : 나는 왜 ‘월급’ 말고 ‘파이프라인’을 꿈꾸게 되었나
1. 안정적인 사서교사, 그 뒤에 숨은 ‘비정규직’의 불안
2. 나를 깨운 책 한권의 통찰 : 당신의 취미를 돈으로 바꿔라
3.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 돈 쓰는 공부 말고, 돈 버는 공부를 시작하다
4. 가장 큰 파이프라인은 결국 ‘나 자신’이다
5. 블로그 별명처럼 ‘행운의 신’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
제 2부. 습관의 축적 : 새벽4시, 나만의 무기를 만드는 시간
1. 운명을 바꾸는 새벽 4시 30분의 의식(모닝페이지와 명상)
2. 운동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삶의 통제권을 되찾는 일이다.
3. 사서 교사가 알려주는 ‘내 인생의 책’고르는 법 & 독서 법
4. 종이신문 읽는 이유 : 세상을 읽는 나만의 안목 기르기
5. 멈춘 시계도 하루 두 번은 맞는다 : 완벽주의를 버리고 일단 저지르는 힘
제 3부. 기록의 자산화 : 텅 빈 블로그가 기회가 되기까지
1. 맨땅에 헤딩하기 : 텅 빈 블로그로 기업 협찬을 따내다
2. 작심삼일의 재해석 : 3일마다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블로그 챌린지)
3. 유튜브 드럼,웹툰 : 돈 들이지 않고, ‘부캐’로 키우는 노하우
4. 독자에게 작가로, 그리고 강연가로 : 직업의 특수성을 도약대로 삼는 법
5. 나대지 않지만 드러내는 용기 : SIRI라는 브랜드를 만들다
제 4부. 마음의 파이프 라인 : 나를 갉아먹는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1. 워킹맘의 착각 : ‘다 잘할 수 있다’는 가면을 벗어라
2. 직장에서 ‘결’이 다른 사람과 공존하는 지혜
3. 최고의 복수는 ‘무시’가 아니라 압도적인 ‘성장’이다
4. 가장가까운 관계라도 거리는 필요하다
5. 쓸모 없어 보이는 칫솔에도 자리는 있다 : 자존감의 나침반 세우기
에필로그 : 이제 당신의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시간입니다.
- 오늘 당신이 쓴 한 줄이 내일의 기회가 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책을 연결하며, 기록이 가진 힘을 전파하는 사서교사. 스스로를 '자기계발 중독자'이자 '취미 부자'라 칭하며 글쓰기, 드럼 연주, 유화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기록 없는 삶은 기억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매일의 일상과 배움을 치열하게 기록한다. 이러한 기록들이 모여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지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콘텐츠를 가진 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독자들에게 "쓰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