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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피어나는 꽃  – 우주의 법칙, 플마작동론 2 –

지옥에서 피어나는 꽃 – 우주의 법칙, 플마작동론 2 –

지은이 : 박정원
출간일 : 2026-01-30
ISBN : 9791199356337
판매가 : 5,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지옥에서 피어나는 꽃 – 우주의 법칙, 플마작동론 ➋ –』은
우주와 존재의 움직임을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작동’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는
과학 철학 이론서의 완결편이다.

이 책은 과학이 이미 설명해온 현상을 반복하기보다,
과학이 상대적으로 덜 다뤄온 질문,
**“왜 움직임은 발생하는가”**를 다시 꺼내 드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특히 1장과 2장은
비유나 감상이 아닌 개념과 구조를 중심으로,
작동 → 변화 → 진화 → 시간이라는 흐름을 이론적으로 정리한다.
이후 물질, 인간, 윤리, 종교, 사회로 논의를 확장하며
우주적 작동이 인간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탐구한다.

『지옥에서 피어나는 꽃』은
우주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왜 불완전한 상태에서만 변화가 발생하고,
왜 균열과 긴장 속에서 진화가 일어나는지를 바라본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독자에게 하나의 관점,
즉 우주와 존재를 해석할 수 있는 사유의 틀을 제안한다.

목차

[챕터목차]
Chapter 1. 태초의 작동 (빅뱅)
● 우주의 시작 = 첫 작동
● 엔트로피 vs 플마작동의 시각
● 균형에 가까워질수록 변화가 보이지 않는 이유


Chapter 2. 플마작동론의 철학적 정립
● 공식: 작동 → 변화 → 진화 → 시간
● 원자 단위의 플마 간극에서 철학으로 이어지는 다리
● 인간의 인식이 우주의 작동을 해석하는 방법


Chapter 3. 물질의 구성과 작동
● 돌, 나무, 바람, 인간 — 모두가 작동하는 구조
● 겉으로는 정지처럼 보이는 ‘내적 작동’의 해석
● 크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대적 작동의 원리


Chapter 4. 우주의 작동과 인간의 선악
● 우주에는 선악이 없다, 오직 작동만 있다
● 인간 윤리와 우주의 중립적 작동의 충돌
● 개입이 아닌 흐름 = 신의 방식
● 우주가 중립인 이유: 물질은 에너지이며 작동일 뿐이다


Chapter 5. 천국과 지옥의 작동
● 신 = 존재의 질서(작동의 총합)
● ‘신의 심판’을 플마적 작동으로 재해석
● 천국과 지옥 = 완전한 평형, 불완전의 폭발
● 고통 속에서 욕망이 태어나고, 욕망 속에서 희망이 피어난다
(지옥에서 피어나는 꽃 — 진화의 상징)


Chapter 6. 인간관계와 심리 불평등의 철학
● 보상 작동 - 인간의 선과 악을 결정하는 숨겨진 회로
● 각자의 위치와 역할은 작동의 균형 안에서 존재
● 실패와 성공의 플마 구조
● 사회적 불평등 = 불균형이 아닌 작동의 다양성
● “왜 나는 성공하지 못했을까?” → “나는 다른 작동을 수행 중이다.”
● 플마 기호의 최종 해설
● 마무리 – 저자의 생각
● 엔딩 문장

책리뷰

저자소개

우주와 존재, 인간이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과학과 철학의 경계에서 사유를 정리해온 저자다.

저자는 물리학과 자연과학이 설명해온 현상 너머에서,
‘왜 변화는 멈추지 않는가’,
‘왜 시간은 흐르는가’와 같은 질문에 주목해 왔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작동이라는 개념으로 정리되어
‘플마작동론(Plus–Minus Operation Theory)’으로 이어졌다.

'지옥에서 피어나는 꽃'은
개인적 감상이 아닌,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철학적 해석을 통해
우주와 인간, 사회를 하나의 작동 구조로 바라보려는 시도이며,
이 책은 그 이론적 탐구의 완결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