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 애정을 가지는 것이 여행이다.
그곳이 궁금하고 사람이 그리워 떠나는 것이다.
부담 없고 지나치게 목적 위주가 아닌 자유로운 경험이기를 바란다.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같은 곳을 보고 어떻게 느끼느냐에 중심을 두기로 한다.
그렇게 떠난다.
무이산 & 샤먼으로.
조금은 헐렁하게 덜 계획하고
감정적 정서를 포함한 균형에 나를 우선하기로 한다.
여행은 일탈이고 탈출이며 휴식이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함일지니
적당한 틀 안에서 우발적이고 충동적으로
움직이기로 한다.
P 03 프로필
P 04 프롤로그
진득한 질감, 오래 묵은 세월
무이산 & 샤먼으로의 여행
Chapter 01
P 06-36 무이산 하매마을
Chapter 02
P 37-55 압도되는 인상대홍포쇼
&구곡계곡과 송대 옛거리
Chapter 03
P 56-81 토루, 그곳 사람들 (전라갱 & 유창루)
Chapter 04
P 82-103 탑하촌 장수마을
Chapter 05
P 104-130 전통과 젊음을 모두 가진 샤먼
P 131 에필로그
포토테라피스트 이재현
사진에 자신을 담아 표현하고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포토테라피 강사와
기업강의, 백화점 문화센터 등 정규 강좌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너를 만나서 맨발이 되었다> <CUBA는 쿠바다> <튀르키예 당신, 괜찮은 거죠?>가 있고
그 외 17권의 e-book을 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