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는 단 한 번뿐이다. 떠난 이의 이름을 다시 부르는 그 밤, 못다 묻던 ‘왜’와 건네지 못한 ‘괜찮아’가 마주 앉는 순간—타인의 이야기가 당신의 내일을 바꿔 놓는다.
안내문1부. 네버 엔딩 스토리2부. 너의 이야기외전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그 순간, 우리의 내일은 조용히 방향을 튼다.
2003년 2월 18일생.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