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실은 3D처럼 보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짜 3차원 세계라 믿고 속고 있다.
하지만 이 세계는 3차원도, 3D도 아니다.
이 책은 우리의 오감이 조작된 감각일 수 있다는 점을 밝히고,
과학적 지식과 논리적 해석을 바탕으로 그 착각을 해제해나간다.
프레임, 좌표, 감각, 존재, 시뮬레이션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1장. 오감으로 본 이 세계
2장. 인간에게 xyz좌표를 적용해보자
3장. 카메라 실험해보기
4장. 3차원 안에 무한의 3차원이 존재하는 이상한 세상
5장. 진짜 3차원 세상이라면 그림자처럼 보인다
6장. 기준점이 없는 이세계는 매번 다시 만들어진다
7장. 양자역학이 바로 보는 세계
8장. 양자역학은 기준점 부재를 말하는 또 다른 언어다
9장. 하늘도 바다도 기준점이 만든 감각일 뿐이다
10장. 3차원이라는 말조차 기준점이 만든 것이다
11장. 잠과 마취는 존재가 재구성된다는 확실한 증거다
12장. 존재는 실시간으로 불러와지는 감각 시뮬레이션이다
13장. 양자역학은 왜 현재가 없다고 말하는가
14장. 왜 이세계는 3D로 보이게 했을까
15장. 3인칭 게임으로 이해하면 쉽다
16장. 진짜 3차원이 되려면, 나는 무한해야 한다
17장. 99% 비어있는 세계
18장. 우리 움직임도 이상하다
19장. 미토가 시뮬레이션 플레이를 실행하고 있다
20장. 과학은 3차원 위에 세워진 조건부 공식이었다
21장. 3차원은 물리법칙이 고정되어 있는가?
22장. 진짜 3차원이라면 법칙도 3개여야 한다
23장. 약중력에서는 법칙이 달라진다 — 그래서 이 세계는 조건부다
24장. 진짜 세계라면, 무게를 실을 필요가 없다
25장. 우주의 모양도 모르는데 3차원이라고?
26장. 수학이 감각을 정리했을 뿐, 우주를 정의한 건 아니다
27장. 과학은 창시자가 없어서 조각나버렸다
28장. 수정이 힘들어진 과학
29장. 과학적 연구 방법이라는 이름의 눈가림
30장. 그래서 과학은 진리가 아니다
31장. 3D에 속으면 안 되는 이유
32장.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
33장.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메타 뇌과학 또는 메타 과학을 연구하는걸 좋아하며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