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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교육 허브를 향한 농식품 국제대학원 사업화 연구
한국·베트남 교육 협력으로 여는 농식품 국제대학원의 미래

아시아 교육 허브를 향한 농식품 국제대학원 사업화 연구

지은이 : 진기준
출간일 : 2025-12-05
ISBN : 9791139045086
판매가 : 10,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아시아 교육 허브를 향한 농식품 국제대학원 사업화 연구』는 한국과 베트남이 직면한 농업과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돌파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글로벌 식량 위기와 기후변화, 청년 세대의 불확실한 미래라는 시대적 도전을 교육을 통한 혁신으로 풀어내며, 국제대학원이 아시아 교육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비전을 담았다. 첫째, 이 책은 워킹 스터디(Working-Study) 교육 모델을 제안한다. 학생들이 주중에는 기업과 협력 농가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주말에는 이론 교육을 받으며 지식과 현장을 연결한다. 이는 독일의 듀얼 시스템과 미국·캐나다의 Co-op 프로그램을 결합한 혁신적 방식이다. 둘째, 등록금 없는 학교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재원을 기업 장학금, 산학 공동연구, 국제기구 지원 등으로 다각화하고, 셋째, 학업 성실 의무 장학금(SIAP) 제도를 통해 장학금의 공정성과 학생의 책임성을 높인다. 넷째, 한국과 베트남의 강점 결합을 통해 한국에는 지식 수출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베트남에는 농업 현대화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제시한다. 다섯째, 책은 글로벌 벤치마킹을 통해 네덜란드, 미국, 이스라엘의 선진 농식품 교육·산업 모델을 분석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도출한다. 여섯째, 산학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교육이 현장성과 고용으로 직결되도록 설계한다. 일곱째, 동문 네트워크는 단순한 졸업생 모임을 넘어 글로벌 산업·정책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한다. 여덟째, 국제대학원은 아시아 교육 허브로 성장해 ASEAN 전역에 파급력을 가지며, 아홉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적 재정 자립 모델을 마련한다. 열째, 이 모든 비전의 핵심은 바로 교육을 통한 혁신이다.
이 책은 학문적 담론을 넘어, 교육·산업·정책을 연결하는 실행 가능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아시아의 미래 인재 양성과 국제 협력, 그리고 농식품 산업의 혁신적 도약을 모색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목차

『아시아 교육 허브를 향한 농식품 국제대학원 사업화 연구』 장별 스토리텔링 소개
프롤로그 이 책은 “왜 지금 아시아에 농식품 국제대학원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글로벌 식량 위기와 기후변화, 교육 불균형 속에서 한국과 베트남이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길을 탐색한다.
제1장. 글로벌 농업 변화와 교육의 역할 : 세계 농업은 기후위기와 기술혁신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이 장은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국가와 산업의 생존 전략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제2장. 한국 농업의 한계와 글로벌 인력 전략 : 고령화로 위축되는 한국 농촌. 그러나 동시에 스마트팜과 식품 안전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나라. 이 장은 인력 부족의 한계를 넘어, 국제협력으로 돌파구를 찾는 전략을 그린다. 제3장. 베트남 농업의 성장 잠재력과 협력 기회 : 젊은 인구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베트남. 하지만 아직 전문 교육과 기술 인프라가 부족하다. 이 장은 한국과의 협력이 베트남 농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4장. 대학원 과정 교육 수요 : 베트남 현장에서는 인재를 갈망하고, 산업은 전문가를 찾고 있다. 이 장은 교육 수요가 얼마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제시한다.
제5장. 글로벌 벤치마킹 : 네덜란드, 미국, 이스라엘, 일본, 싱가포르. 세계 곳곳의 성공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장은 글로벌 교육 혁신의 정수를 모아, 새로운 모델의 밑그림을 그린다.
제6장. 제도적 기반과 실행 가능성 : 좋은 아이디어도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허하다. 이 장은 한·베 양국의 제도적 기반과 국제기구의 지원 구조를 분석하며, 실현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제7장. 사업화 전략과 단계별 실행 계획 : 국제대학원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이 장은 ‘석사 과정 시범 운영 → 박사 과정 확대 → 아시아 허브 도약’이라는 단계적 실행 로드맵을 펼쳐낸다.
제8장. 혁신적 교육 모델과 운영 체계 : 학생들은 평일에는 현장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교실에서 배운다. 이른바 워킹 스터디. 이 장은 학문과 산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교육 모델을 구체적으로 설계한다.
제9장. 재정 구조와 지속 가능성 : 등록금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기업 장학금, 국제기구 지원, 산학 연구비로 운영되는 ‘등록금 없는 학교’. 이 장은 3년 만에 흑자 전환, 10년 만에 재정 자립을 목표로 하는 모델을 보여준다.
제10장. 거버넌스와 인적 자원 관리 : 좋은 제도도 사람이 없으면 실행되지 않는다. 이 장은 다층적 거버넌스 체계와 교수진·전문가 확보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제시한다.
제11장. 학생 선발과 입학 관리 : “누구를 뽑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한다. 이 장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는 선발 시스템, 베트남 현지와 연계된 입학 관리 방안을 설명한다.
제12장. 성과 지표와 동문 전략 : 교육은 졸업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 장은 졸업생들이 다시 산업·정책·연구의 장으로 돌아와 지식 공동체를 확장하는 미래상을 그린다.
제13장. 추진 전략과 로드맵 : 국제대학원의 성장은 곧 아시아 농식품 교육 네트워크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이 장은 각 단계별 추진 전략과 성과 확산 경로를 구체화한다.
제14장. 아세안으로 확장 가능성 : 베트남에서 시작된 모델은 아세안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 이 장은 교육 외교와 지식 재산권 보호를 통해 국가 위상 제고로 연결되는 그림을 제시한다.
제15장. 결론 : 교육·산업·정책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진정한 혁신이 완성된다. 이 장은 성공 요인과 과제를 정리하며 미래를 향한 길을 제시한다.
에필로그 : 책의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다. “교육을 통한 혁신이 아시아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하며 독자에게 미래를 함께 그리자고 손 내민다.

책리뷰

저자소개

소해 진기준 이학박사 paper2003tree@gmail.com

농식품 산업 연구자 ㅣ 벤처투자 펀드매니저 ㅣ 기업인 ㅣ 작가 ㅣ


농식품 산업 연구자이자 농식품 벤처투자 펀드매니저, 기업인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진기준 박사는 2011년 만학도의 길을 걸으며 상지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농식품 산업 연구를 시작했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생명자원식품공학과에서 '농업 해외직접투자(FDI)를 위한 타당성 조사의 표준방안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는 건국대학교 글로벌농업개발협력센터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및 국가 연구개발 사업의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사단법인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보조사업을 통해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2018년에는 벤처투자회사 이수창업투자에서 경기도 지역 특성화 펀드를 운용하였다. 2019년 임팩트파트너스를 설립하여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출자를 통해 농식품 벤처 펀드와 청년 농업 펀드를 성공적으로 결성 및 운용하였다.
저자는 농식품 연구, 금융 투자, 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농식품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농식품 + 창업 + 투자 시리즈'를 기획하여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
제1권 “농식품 창업,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첫걸음”
제2권 “비전을 현실로, 투자유치 가이드”
제3권 “타당성 조사 방법론, 성공적인 해외농업 투자를 위한 나침판”
제4권 “From Vision to Reality, A Guide to Fundraising”
제5권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농식품 스타트업의 성공 비밀”
제6권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100가지 습관 만들기”
제7권 “베트남 꽝닌성 폐광산 복원과 스마트 농업 사업화 연구”
제8권 “아시아 교육 허브를 향한 농식품 국제대학원 사업화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