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신의 수학: Gt(+) = 50%, Gt(-) = 50% 플마 작동론

신의 수학: Gt(+) = 50%, Gt(-) = 50% 플마 작동론

지은이 : 박정원
출간일 : 2025-08-01
ISBN : 9791199356313
판매가 : 5,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신이 있다면, 그는 이렇게 설계했을 것이다
신이 있다면, 그는 모든 것을 공평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태양도, 세균도, 인간도 — 누구도 예외는 없다.
모두가 +와 -, 두 가지 힘 사이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왜 슬퍼하는가?
왜 불공평을 외치는가?
왜 진화하는가?
그 해답은 아주 단순한 수식 안에 숨어 있다.
Gt(+) = 50%
Gt(-) = 50%
print Gt = 100%
신의 공식은 분명하다.
우주는 균형을 만든다.

하지만 그 안에서,
오직 인간만이 불만을 품고,
그 불만으로 세상을 바꾸며
가장 빠르게 진화해왔다.

모든 생명은 작동한다.
작동한다는 건, 살아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작동 방식은 언제나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이 법칙을 이렇게 부른다.
플마 작동론 (Plus-Minus Dynamicism)

목차

1. 플마 작동론이란? 세상의 모든 움직임은 + / -
2. 신의 수학: Gt(+) = 50%, Gt(-) = 50%
3. 진화는 불만에서 시작된다
4. 세균은 조용히 살아간다
5. 플러스-마이너스의 설계도
6-1. 플마 작동의 역설과 김정은 사례
6-2. 공평함의 본질과 불공평처럼 보이는 균형
7. 모든 존재는 플마의 반복이다
8. 진화는 방향이 아니다
9. 플마 작동론의 응용
10. 작은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
11. 모두가 부자라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2. 껍데기와 흐름 – 플마작동론의 감정 구조
13. 멈춰 있는 것도, 죽은 것도 작동한다 – 빛의 세상
14. 왜 우리는 죽어서까지 심판을 받아야 할까?
15. 에필로그: 아멘, 우리는 작동 중이다

책리뷰

저자소개

박정원은 세상의 근본 원리에 대한 집요한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과학을 통해 사실을 파악하고, 철학을 통해 그 의미를 사유하며,
그는 플마작동론이라는 사유 체계를 구축했다.

그는 말한다.
“작동은 곧 변화이고, 변화는 진화이며, 진화는 곧 시간이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그것은 이 세계의 작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의 문을 여는 시도다.